대둔산 레이크힐
자동차로 17분
대둔산은 소금강이라고도 불리우며 봄, 여름, 가을, 겨울 각각의 색깔로 관광객들을 행복하게 맞이하는 산입니다. 해발 878미터 정상의 마천대의 풍광은 가슴속에 쌓인 모든 시름을 씻어줍니다. 대둔산 기암절벽 사이를 연결하여 놓은 구름다리는 하늘을 나는 듯 한 기분을 느끼게도 합니다. 정상을 올라가는 방법은 케이블카를 이용합니다.
대둔산 케이블카와 짚라인(짚핑)은 15분거리에 있습니다.